소설가 이외수선생 뇌출혈 수술후 회복중

무차별희망살포단 공동대표 이외수 선생 투병

공동대표 아라한 김영복교수 회원들과 쾌차하길 기도

입력시간 : 2020-03-24 20:14:35 , 최종수정 : 2020-03-25 01:14:48, 김영복 기자

무차별희망살포단 공동대표 이외수선생님께서 지난 22일 춘천 성심 병원에서  뇌출혈 응급 수술후 현재까지는  의식이 없으시나 담당의사 소견은 수술은 잘 마쳤고 시간을 두고 지겨봐야한다고  합니다.


무차별희망살포단 공동대표 이외수 선생과 김영복 교수/사진제공:김영복 이사장

코로나19로 인해  병원 면회도  안돼고 현재는 상황을 지켜보며  그저 쾌차하시기를 기도하는 길 밖엔 없을것 같습니다.


세상 사람들에게  자존감을 심어주시자고 하시며 무차별희망살포단 의 결성을 함께 해줄거라며 세계경호협회 경호학과 교수 김영복 대표와 함께 결성하여  지난 1월 이외수 문학관에서  신년회를 성황리에 마치고 젊은사람들보다  더욱 열정을 보여주셨습니다!


무차별희망살포단 단체명을 정한후 두 대표가 기녕사진촬영을 했다./사진제공:김영복 이사장


이번 코로나19 로인하여  김영복 대표는 외부에서  대구 마스크나눔과 제주도  마스크나눔, 제주도 자연 힐링 펜션을 마무리짓고  자가격리중에있었는데  갑자기  수술 소식에 모든 회원들께  알리며  쾌차를 기도하는 방법밖에는 없는 현상황에  눈물을  흘리지않을 수 없다 전해왔다.  앞으로 얼마나 더 많은시간을 병원에서 보내실지는 모르나  무차별희망살포단 의 활동은  이외수 선생님의 뜻대로 계속 진행 되어 건강을 되찾으실때 환하게  웃으실 것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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