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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도시철도, 화재 상황 가정해 열차 견인 등 실전같은 훈련 펼쳐

기사입력 2021.07.21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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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본부장 주관 ‘비상대응 연습훈련’ 실시

    열차 견인 훈련.JPG


    광주도시철도공사(사장 윤진보)는 21일 광주시 동구 용산차량기지에서 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한 초동대처와 사고수습능력 향상을 위해 기술본부장 주관 ‘비상대응 연습훈련’을 펼쳤다.

     

    전동차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해 실시한 이번 훈련에서는 화재 진압 및 승객 구조, 사고 전동차 견인 및 기지 입고까지의 사고 대응 전 과정을 실전처럼 진행하며, 직원들의 비상사태 대응력을 키웠다.

     

    특히 이번 훈련은 이계승 기술본부장이 직접 현장을 주관하며, 각 기술 분야의 연계를 강화하고 부서별 임무 및 역할을 재점검하는 등 실효성 높은 훈련을 펼쳐 재난대응 역량을 한 단계 높였다.

     

    이와 관련 공사 윤진보 사장은 “사고는 언제 어디서든 발생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면서 “철저한 훈련과 대비를 통해 비상대응역량 향상을 이뤄 최고의 안전도시철도를 운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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